​수납장에 1년동안 잠자고 있던 통밀 펜네를 꺼내보았다.

생각보다 꽤나 맛있는 레시피.



재료 : 통밀 펜네 60g, 닭가슴살 100g, 브로콜리 70, 파프리카 40, 방울토마토100, 올리브 오일


Recipe.

1. 냄비에 물을 한가득 붓고 소금 1큰술을 넣고 불에 올린 후 끓으면 펜네를 넣고 10분 정도 삶는다.
2. 펜네가 익을 동안 야채를 손질한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3. 팬에 올리브 오일 1큰술은 두르고, 마늘을 넣어 향낸 후 야채를 넣고 3분 가량 센불에서 볶는다.
4. 다 익은 펜네를 팬에 넣고 면수 2스푼 정도 넣고 볶는다. (올리브 오일을 1큰술 추가하면 풍미가 더 좋아진다.)
5. 접시에 올리고, 파마산치즈 또는 후추를 뿌려 낸다. (생략 가능)






​면수에 간이 적절하게 베어 따로 야채에 소금간을 하지 않아도 적당히 간간한 맛이 좋다.

약간씩 올라오는 올리브 향도 적절하고..


이렇게 먹는 파스타는 처음인데, 과연 맛이 있을까? 밍밍하진 않을까? 무슨맛일까?

하는 궁금증을 단번에 잡아버리는 맛이었다.


건강하고, 깨끗하고, 충분히 포만감을 주는..



동일한 레시피로 들어가는 야채나, 메인이 되는 면, 또는 해선물, 고기 등의 조합을 

여러가지로 바꿔서 만들어도 참 좋을 것 같다.


응용하기도 좋고, 금방 만들어서 먹을 수 있는 레시피.




첨가물이 많이 들어가지 않은 건강한 파스타.

탄수화물을 피하는 사람이라면 야채만 볶아서 먹어도 좋고,

면대신 밥을넣어 볶음 밥으로 먹어도 좋을듯.


내일은 다른 야채를 써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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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통밀가루 180, 매이플시럽 80, 계란 1개, 오일 20, 소금 2





재료 : 오일 50, 메이플시럽 25, 통밀가루 100, 롤드오트밀, 흑임자, 플랙씨드 25, 호두, 땅콩가루 50, 우유




재료 : 통밀가루 120, 계란흰자 2개, 메이플시럽20, 오일 30, 베이킹소다 4, 건무화과 15개

Recipe.
1. 오일, 계란, 시럽을 넣고 섞는다.
2. 통밀가루, 베이킹소다를 넣고 섞는다.
3. 무화과를 반으로 잘라 넣고 반죽을 뭉친다.
4. 180 예열된 오븐에서 25분 굽는다.
5. 식힌 후 자르고 2차 굽기 1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