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rote (당근) Raper (잘게 갈다)


당근을 잘게 썰어 샐러드 또는 반찬으로 먹는 프랑스 음식.
비건 또는 채식에도 알맞은 음식이다.







재료 : 당근 1개 (200g), 올리브오일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한꼬집, 이탈리안파슬리

Recipe.
1. 당근을 채썰어 준다.
2. 파슬리를 제외한 재료를 모두 넣고 섞는다.
3. 파슬리를 올린다.
4. 냉장고에서 최소 4시간 이상 숙성 시킨다.


단독으로 샐러드로 먹어도 좋고,
빵사이에 넣어 샌드위치 만들어 먹어도 좋고,
일품요리의 사이드로도 좋다.











어느날엔가는 제육 덮밥이랑 같이 반찬으로 먹었다.
개운하고 아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아주 좋다.





아침 사과랑 같이.
사과 당근쥬스조 좋지만 이렇게 따로따로 먹어도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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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장에 1년동안 잠자고 있던 통밀 펜네를 꺼내보았다.

생각보다 꽤나 맛있는 레시피.



재료 : 통밀 펜네 60g, 닭가슴살 100g, 브로콜리 70, 파프리카 40, 방울토마토100, 올리브 오일


Recipe.

1. 냄비에 물을 한가득 붓고 소금 1큰술을 넣고 불에 올린 후 끓으면 펜네를 넣고 10분 정도 삶는다.
2. 펜네가 익을 동안 야채를 손질한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3. 팬에 올리브 오일 1큰술은 두르고, 마늘을 넣어 향낸 후 야채를 넣고 3분 가량 센불에서 볶는다.
4. 다 익은 펜네를 팬에 넣고 면수 2스푼 정도 넣고 볶는다. (올리브 오일을 1큰술 추가하면 풍미가 더 좋아진다.)
5. 접시에 올리고, 파마산치즈 또는 후추를 뿌려 낸다. (생략 가능)






​면수에 간이 적절하게 베어 따로 야채에 소금간을 하지 않아도 적당히 간간한 맛이 좋다.

약간씩 올라오는 올리브 향도 적절하고..


이렇게 먹는 파스타는 처음인데, 과연 맛이 있을까? 밍밍하진 않을까? 무슨맛일까?

하는 궁금증을 단번에 잡아버리는 맛이었다.


건강하고, 깨끗하고, 충분히 포만감을 주는..



동일한 레시피로 들어가는 야채나, 메인이 되는 면, 또는 해선물, 고기 등의 조합을 

여러가지로 바꿔서 만들어도 참 좋을 것 같다.


응용하기도 좋고, 금방 만들어서 먹을 수 있는 레시피.




첨가물이 많이 들어가지 않은 건강한 파스타.

탄수화물을 피하는 사람이라면 야채만 볶아서 먹어도 좋고,

면대신 밥을넣어 볶음 밥으로 먹어도 좋을듯.


내일은 다른 야채를 써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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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단호박 100, 파프리카 30, 닭가슴살 100, 방울토마토 4개, 계란 1개, 두유 1팩, 슬라이스 치즈 1장


Recipe.
1. 큰 볼에 두유와 계란을 넣고 섞는다.
2. 단호박은 전자렌지에 돌려 익힌 후 으깨어 준다.
3. 야채를 먹기 좋게 자른다.
4. 위 재료를 모두 섞고 후추를 넣어준다.
5. 그릇에 담고 슬라이스 치즈를 잘라 얹어준 후 오븐에서 30분 (전자렌지 이용시 3분)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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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을 수록 고소한 100% 통밀 비스코티.


노버터, 노오일 레시피로 다시 돌아왔다.


몇개월 간 방치해둔 통밀가루로 빵을 만들어 볼까 하다가
 팔힘 부족과, 글루텐 잡기가 힘들어 실패 확률 99%일 듯한 직감으로
간단하게 비스코티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마침 다이어트( 인듯 아닌 그런..)도 하고 있으니,
좀 건강하고 칼로리도 낮춘 그런 베이킹을 하고 싶었는데
딱 안성 맞춤인 레시피인 듯 싶었다.



내가 사용한 통밀은 입자도 꽤 굵고, 씹히는 맛이 아주 훌륭한 통밀이다.
일반 마트에서 파는 고운 통밀과 달리, 밀기울과, 밀배아 등 통밀자체를 분쇄한 것이라,
식이섬유와 단백질, 여러가지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통밀가루 이다.

통밀 특유의 시큼한 냄새가 나서 베이킹에 활용하면 호불호가 많이 갈리기도 하는데
적절한 당과 같이 섭취하면 고소하게 즐길 수 있으니
한번 쯤 만들어봐도 좋을 듯 싶다.




[통밀 비스코티 만들기]

Simple Recipe.

재료 : 통밀가루 140, 계란2개, 흑설탕 40, 베이킹파우더 2, 헤이즐넛 25, 무화과 15

* 무화과는 설탕물 또는 럼에 1시간 정도 절여둔다.
*180도 오븐 예열


1. 흑설탕, 계란을 볼에 넣고 섞는다.
2. 통밀가루, 베이킹파우더를 넣고 섞는다.
3. 헤이즐넛과 물기를 제거한 무화과를 넣고 반죽 완성
4. 납작한 모양으로 만들어준 후, 예열된 오븐에서 25분 정도 굽는다.
5. 1차로 구운 반죽을 꺼내 식히고, 슬라이스해준다.
5. 2차 굽기, 170도 앞면 10분, 뒷면 10분






큰 볼에, 계란 두개를 까서 넣고
흑설탕도 넣어준 후 거품기로 잘 섞어준다.




통밀과 베이킹 파우더를 체쳐 넣고 
주걱으로 살살 섞는다.




미리 절여둔 건무화과의 물기를 제거한 후 반으로 갈라 넣어주고,
살짝 구워준 헤이즐넛은 통으로 넣어 반죽과 어우러지도록 
잘 섞어준다.



테프론 시트 또는 종이 호일을 팬 위에 깔고
반죽을 올리 납작한 반원 모양으로 만들어준다.
반죽이 질척거려 모양 잡기가 어려우면, 손에 물을 살짝 묻혀서 반죽을 만져주면
깔끔하게 모양을 잡을 수 있다.


이 상태로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약 25분 정도 1차로 구워준다.

(오븐에서 꺼내고 2차로 구운 사진은 찍질 않았나보다.. 없다...;;)

1차로 구운 반죽을 꺼내 실온에서 30분 가량 식히고
반죽을 만졌을 때 따뜻하다 정도의 느낌이라면 
칼로 반죽을 슬라이스 해준 후
다시 팬에 올려 2차로 170도 오븐에서 앞뒤로 10분씩 추가로 구워주면 완성이다.




가지런하게 정렬되어 열식히고 있는 통밀 비스코티들~~



중간중간 콕 박힌 헤이즐넛과 무화과가 
고소, 달콤함은 당연하구, 보는 재미까지 더해주는 것 같다.




사실 통밀을 베이스로, 토핑을 무엇을 넣을까 고민을 했는데
마침 말라 비틀어져가는 무화과가 있어서 넣어주었더니 딱! 이었다.

통밀가루에다가 흑설탕만을 써서 그런지
다른 비스코티와 동량의 설탕을 넣었는데도 크게 달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중간에 씹히는 건무화과가
쿠키 반죽의 달콤함을 업 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주었다.





와그작 와그작.
오후 간식시간에 한두개씩 집어먹으면 씹는 소리에 스트레스도 풀리고
어느정도의 당보충도 되니,

죄책감 덜한 다이어트용 주전부리로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100% 통밀가루를 이용한 노버터 건강 구움과자,
통밀 비스코티 만들기 끝.





고소하게 씹히는 영양식 그래놀라


직장 생활을 하기 시작하면서,
꾸준히 먹던 아침 식사를 안먹기 시작했고 어느새 그게 익숙해졌었다.
새해도 됐겠다, 다이어트 좀 해보겠다는 의지가 샘솟아 요 몇일간 아침식으로 과일을 먹기 시작했다.
그것도 몇일이 안가 물려서 다른 아침 대용식을 찾던 중
그래놀라가 생각났다.

오트밀과 각종 견과류가 들어가서 몸에 좋고,
든든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딱 다이어트 아침식으로 제격인 듯 했다.

언제 먹을지 모르지만, 집에 항상 압착 오트밀을 보관해두고 있는데
요 그래놀라를 만들면서 아주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버터나 일반 오일 대신에 코코넛 오일을 이용해서 좀더 풍미를 살리고,
시럽과 마시멜로우 대신 꿀과 흑설탕으로 단맛과 색감을 잡아주었다.

오트밀을 이용한 그래놀라를 만들어 보자.


[오트밀 그래놀라 만들기]

재료 : 코코넛 오일 70, 꿀 50, 흑설탕 10, 압착 오트밀 1컵 반, 아몬드, 피칸, 호두, 해바라기씨, 호박씨, 건크랜베리

*170도 오븐 예열


1. 아몬드, 피칸, 호두를 먹기 좋은 크기로 다져준다.
2. 액체상태로 녹인 코코넛오일과 꿀, 흑설탕을 섞는다.
3. 2에 오트밀, 견과류를 모두 넣고 섞는다.
4. 오븐팬에 고르게 펴준 후, 예열된 오븐에서 15분 ~ 20분간 굽는다.


 


겨울이라 코코넛 오일이 고체 상태가 되어 있었다.
볼에 코코넛 오일을 분량만큼 넣어주고, 꿀과 흑설탕도 모두 함께 넣은 후,
코코넛 오일을 녹여준다.

중탕을 하거나, 가스불 위에서 (얹혀두지 말고) 녹여도 되는데,
시작부터 오븐 예열중이기 때문에
예열되는 오븐위에 올려 두어 그 열로 녹이고 그동안 견과류를 준비해주면
시간이 딱이다 ㅎㅎ


코코넛 오일이 녹을 동안에 오트밀을 준비해주고,
그외 원하는 견과류를 먹기 좋게 오트밀 정도의 크기로 다져준다.

나는 피칸, 호두, 아몬드슬라이스, 호박씨, 해바라기씨가 있어서 넣어주었는데,
기호에 맞게 가감하면 될 것 같다.


견과류나 지방이 많아서 조금 느끼할 수 있는데
건크랜베리를 넣으면 새콤함이 추가되어 좀 더 산뜻하게 먹을 수 있다.



충분히 액체상태로 녹인 오일과 꿀, 흑설탕이 들어간 볼에
나머지 모든 재료를 부어주고~



숟가락이나 주걱을 이용해서 고루 섞어주면 끝!!

이제 170도 예열된 오븐에서 15분 ~ 20분 색을 보아가면 구워주기만 하면 된다.


오븐이 없다면 기름을 두르지 않은 후라이팬을 달군 후
약불~ 중불 정도로 줄여 이 온도로 20분 정도 볶아주면 된다.



완성된 오트밀 그래놀라~~


재료를 꺼내서 준비하고 섞고 굽고까지 30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퇴근하고 집에 10시쯤 들어오면 머 준비하기도 귀찮아서
씻고 얼른 잘준비하기 바쁜데

딱 30분 투자하면 이렇게 영양만점 아침을 준비할 수 있다 ㅎㅎ
그것도 일주일치를 한번에 ㅎㅎ
 


노릇노릇 고르게 잘 구워진 그래놀라는 이렇게 황갈색을 띈다.
조금 어두운 색을 내려고 흑설탕을 넣긴 했는데, 백설탕, 황설탕을 넣거나 넣지 않아도 무방할 것 같다.

단 맛을 좋아한다면 꿀이나 설탕은 좀 더 가감하도록 한다.
나는 요거트에 넣어 먹을 요량이라 크게 단맛을 올리지는 않았는데
코코넛 오일을 넣어서 그런지 냄새랑 맛도 좀더 달콤하게 느껴지는 것 같았다.


이 레시피에 꿀이나 시럽의 양을 늘이고, 마시멜로나 땅콩버터를 추가해서 굳히면 
한참 편의점에 많이 파는 네이쳐밸리 그래놀라 바가 된다.

일반적인 그래놀라는 그런 꾸덕함은 없어 손으로 잡으면 으스스 부서지는데
입에넣으면 바작바작 씹히는 맛이 아주 일품이다.





막 구운 그래놀라는 뜨거운기가 완전히 가시도록 충분히 식혀서 
이렇게 밀폐용기에 보관하면 된다.

씨리얼 보관통이 있다면 활용하고,
나는 없어서 집에 있던 쨈병들을 끌어다 모아서 담아두었다 ㅎㅎ




오늘 아침은 플레인 요거트에 그래놀라 3숟갈 정도 넣고 섞어서
얼른얼른 퍼묵퍼묵하고 나왔다.

사과 1알 먹고 나오면 금방 배가 고팠었는데
점심까지 아주 든든해서 배고픈것도 모르고 오전이 후딱 간 듯..

양이 많아서 앞으로 한달 아침식사는 이걸로 해결 할수 있을 것 같다.

대형마트에 파는 탄수화물 가득한 그런 씨리얼 말고
직접 만든 홈메이드 그래놀라로 바쁜 아침에 영양 챙기는 게 훨씬 좋으니
집에서 꼭 만들어보길 추천한다.


오트밀 그래놀라 만들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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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오일을 사용하여 저칼로리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괜찮은 비스코티



오랜만에 코코넛 오일을 꺼내 보았다.
그래놀라 굽겠다고 압착오트밀이랑 견과류, 코코넛 오일 이것저것 사서 쟁여두고 있었는데,
몇 번 만들지 않고 찬장에 모셔둔지 꽤 시간이 흐른 것 같았다.

코코넛 냄새 은은하게 풍기는 구움과자를 무엇을 구워볼까 생각하다가
나의 페이보릿쿠키인 비스코티를 구워보기로 했다.



코코넛 오일은 포화지방산이지만 몸에 좋은 지방산으로 소화가 쉽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다이어트에도 아주 좋은 식품이라고 한다.


오늘 만드는 비스코티는
지방질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방에 비해 칼로리가 낮은 저칼로리 코코넛 오일을 사용하고, 당은 줄이고,
아몬드(견과류)로 불포화지방산까지 첨가한

다이어트 비스코티가 되시겠다.

다만, 코코넛이 받지 않는 사람들은 
피부 트러블이나, 설사와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니, 조심해야 할 것 같다.



[코코넛오일 비스코티 만들기]


재료 : 코코넛오일(엑스트라버진) 50, 계란 1개, 황설탕 30, 중력분 110, 베이킹파우더 2, 아몬드슬라이스 70

* 180도 오븐 예열


1. 액체상태의 코코넛 오일과 황설탕, 계란을 볼에 넣고 섞는다.
2. 중력분과 베이킹파우더를 체쳐 넣고 섞는다.
3. 아몬드 슬라이스를 넣고 반죽 마무리
4. 둥글고 긴 모양으로 성형하여 팬닝한 후, 오븐에서 25분간 굽는다.
5. 오븐에서 꺼내 20분 정도 식힌 후, 슬라이스하고 다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굽는다.




코코넛 오일은 상온에서도 기온이 낮으면 금방 고체로 변해버리기 때문에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서 보관했다면 흰색의 고체로 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따뜻한 물에 두어 액체가 되도록 녹여서 사용하도록 한다.

액체상태의 코코넛 오일과, 분량의 황설탕, 계란을 함께 볼에서 섞어준다.
거품이 많이 날 필요는 없으며, 세 가지 재료가 잘 섞일 정도면 된다.



내가 사용한 코코넛 오일.
Nutiva의 오가닉 엑스트라 버진 코코넛 오일이다.

향이 꽤 풍부한 것이 나쁘지 않아
이미 2통째 사용하고 있다 ㅎㅎ



중력분과 베이킹파우더를 한데 체쳐서 넣어준 후
주걱을 세워 날로 슥슥 그어주면서 섞어준다.

대충 날가루가 좀 보이는 정도 섞은 후에는



아몬드 슬라이스를 넣고 반죽을 마무리한다.
이정도 되면 주걱으로 섞기 어려울 수 있으니 
위생장갑을 낀 손으로 아몬드가 고루 섞이도록 섞어주면 된다.



오븐팬에 종이호일 또는 테프론 시트를 깔고
그 위에 반죽을 올려 긴 반원형, 또는 직사각형으로 모양을 잡아준다. (성형)
반죽 중간에 공기가 들어가 있을 수 있으니
빈틈없이 잘 눌러준다.

이제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분~25분간 구운 후 꺼낸다.



1차로 구운 반죽
겉보기론 다 익은 것 같지만, 속은 아직 촉촉하니 수분감이 있으니
식혀서 자른 후 수분을 날려줘야 바삭바삭, 오도독한 비스코티를 만날 수 있다.

실온에서 20분 이상 식혀주고, 
반죽을 만져보아 약간 따뜻한 정도라면




이렇게 원하는 두께로 슬라이스 해준다.

슬라이스한 반죽을 다시 팬에 올려
170도로 내린 오븐에서 15분간 2차로 구워준다.
나는 한면만 구웠지만, 양쪽면 고루 색이 나도록 익히고 싶다면

한면은 10분, 다시 꺼내어 뒤집어준 후 다른면을 5분 구워주어도 된다.​



완성된 비스코티들~~

오븐 한번 돌리니, 집안에 달큰한 코코넛 냄새가 은은하게 퍼진다.


아몬드까지 넣어주어서
콕콕 박힌 아몬드가 고소함까지 더해주니
제법 괜찮은 비스코티가 만들어졌다.



다이어트 용이라기엔 당이 들어가서 민감하다면 설탕량을 줄이거나,
설탕을 메이플시럽 또는 꿀로 대체한 후 밀가루양을 10g정도 늘려 구워도
괜찮을 것 같다.

적당한 당(탄수화물)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나는 그냥 먹는걸로 ㅎㅎㅎㅎ

베이킹을 하면서 다이어트란,, 쉽지 않다... 하하하




사실, 비스코티는 노버터, 노오일로도 만들 수 있는 구움과자이긴 한데
그동안 버터, 오일을 이용해서 만들다가, 좀더 착하게 만들어보자해서
코코넛 오일을 이용해 보았다.


집에 다이어트용으로 사다두고 쳐다보지 않는 코코넛오일이 있다면
다시 꺼내보도록 하자.

이렇게 간식용으로 만들면 
꽤나 괜찮은 다이어트쿠키가 만들어지니 한번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듯!








재료 : 오일 10-15, 메이플시럽 2T, 계란 1개, 압착오트밀 2컵, 통밀가루 2T, 해바라기씨, 호박씨, 검은깨, 건블루베리, 건크랜베리, 슬라이스아몬드, 피칸

Recipe.
1. 액체류를 섞는다.
2. 나머지를 모두 넣고 섞는다.
3. 팬닝하고 170도 예열된 오븐에서 20분간 굽는다.